About
더오롯 펜션은 남해의 한적한 언덕 위에 자리한 작은 쉼터입니다. '오롯이'라는 말처럼, 오직 당신만을 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아침마다 창문 너머로 펼쳐지는 남해 바다, 저녁엔 조용히 물드는 노을— 이곳에서는 특별한 일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Rooms
Location
Guest Reviews
"한적한 남해 어촌마을 속 자연을 숙소 이름처럼, 오롯이 느낄 수 있었던 곳. 연박 중 해물라면 키트와 샌드위치 조식은 식당보다 좋았어요. 첫 인사부터 마지막까지 친절하신 사장님 덕분에 행복했어요."
"어린이날 아이들과 다녀왔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야외풀이 아니라 벌레 걱정 없이 청결하고 좋았고, 손글씨 편지와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앞마당 바베큐는 캠핑장 온 느낌이었어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코를 자극하는 상쾌한 향, 단정히 정리된 침구, 냉장고 보물찾기 웰컴티, 바다와 산이 보이는 뷰. 이 모든 게 사장님의 손끝으로 하나하나 준비하셨을 거라는 걸 알기에 하루 동안 감동이고 행복했어요."
"풀장이랑 샤워실 동선부터 세세한 인테리어 포인트까지 편하고 깨끗했어요. 7세 아이가 놀기에 너무 좋았고, 아기랑 같이 가기에도 정말 좋아요.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오롯이 잘 쉬다 갑니다."
"아이와 함께여도 좋고, 커플은 더할 나위 없고, 모두에게 기쁨으로 다가올 더오롯입니다. 어메니티며 해물라면, 유자청까지 섬세하고 센스 넘치는 사장님 덕분에 우리 가족 너무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숙소가 정말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요. 추울 거 같다 하니 핫팩과 담요를 가져다 주신 배려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여행객들이 더오롯을 방문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the_orot_namhae
남해의 계절, 바다의 표정을 매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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